하루 2만명 오가던 때가 있었는데… 상봉터미널,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홍윤기 기자
수정 2023-11-30 00:18
입력 2023-11-30 00:18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3-11-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