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청역, 폭발물 처리반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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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8-09 10:24
입력 2023-08-09 10:24
9일 오전 1호선 시청역 화장실에 정체불명의 박스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특공대와 소방당국이 출동했지만 테러 혐의점이 없는 도넛 박스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7분쯤 서울지하철 1호선 시청역 화장실 입구에 정체불명의 박스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화장실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돼 폭발물 처리반 대원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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