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연휴는 끝나도 추억은 영원히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이자 현충일인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이자 현충일인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2023-06-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