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 혐의 30대 구속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9-29 21:34
입력 2022-09-29 21:34
서울중앙지방법원 김상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손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손씨는 27일 오전 자신이 거주하는 관악구 신림동 한 고시원 건물주인 74세 여성을 살해하고 카드와 통장, 1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강도살인)를 받는다.
그는 범행 당일 성동구의 한 사우나에서 긴급체포됐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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