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만 5세 초등취학 철회하라’

정연호 기자
수정 2022-08-01 17:29
입력 2022-08-01 17:29
소속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 8.1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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