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즐겨요’ 벚꽃 만개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01 14:41
입력 2022-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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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을 찾은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매년 열리던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째 취소됐다. 2022.4.1
연합뉴스 -
금요일인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로망스다리 일대를 찾은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매년 열리던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째 취소됐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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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을 찾은 상춘객이 매년 열리던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째 취소됐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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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을 찾은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매년 열리던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째 취소됐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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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을 찾은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다.
매년 열리던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째 취소됐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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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 벚꽃이 만개해 하늘을 가리고 있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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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1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을 찾은 가족이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아들과 사진 촬영하고 있다.
매년 열리던 진해군항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째 취소됐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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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 벚꽃이 만개해 나들이객이 벚꽃을 배경으로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2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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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된 저온으로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늦어짐에 따라 개방 일정을 다시 연기하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당초 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여의도 벚꽃길을 개방하기로 했다가 이달 2일로 미뤘으나, 계속 꽃이 피지 않자 또다시 1주일 늦추게 된 것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 공원을 찾은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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