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참여연대, 김진석·이광수 투톱 체제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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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영 기자
수정 2022-03-14 22:09
입력 2022-03-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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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연합뉴스
참여연대. 연합뉴스
참여연대가 공동 집행위원장 체제로 새 출발을 한다.

14일 시민단체 등에 따르면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에는 김진석(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전 집행위원회 부위원장과 이광수(변호사) 전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이 공동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이 변호사는 행정감시센터 소장을 각각 겸임한다.

사무처장에는 이지현 전 사회경제국 국장이 인준됐다. 이 국장은 의정감시팀장과 시민감시1팀장, 정책기획국장을 지내는 등 21년간 참여연대에 몸 담아왔다.

공동 집행위원장과 사무처장은 모두 임기 2년직이다.

곽소영·박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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