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 하루 4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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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2-02-23 09:41
입력 2022-02-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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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집계 이래 처음으로 4000명을 넘어섰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에서 402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전주 1828명, 익산 595명, 군산 506명, 정읍 266명, 완주 225명, 김제 175명, 남원 149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 수는 1만 958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가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유행 지속 경향을 뜻하는 1.17을 기록하고 있다.

도내 재택치료자 수는 2만 617명, 병상 가동률은 32%, 누적 확진자는 5만 6324명으로 늘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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