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 추워’ 중부지방 오전부터 1㎝ 안팎 눈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2-21 17:30
입력 2022-02-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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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내리는 춘천21일 강원 춘천시 퇴계동 공지천 산책로 일원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2022.2.21 연합뉴스 -
폭설 내리는 춘천21일 강원 춘천시 퇴계동 공지천 산책로 일원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2022.2.21 연합뉴스 -
도심에 쏟아지는 눈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21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2.21
연합뉴스 -
2월에 내리는 눈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21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2.2.21 연합뉴스 -
눈 내리는 춘천21일 강원 춘천시 퇴계동 공지천 산책로 일원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2022.2.21 연합뉴스 -
눈 내리는 춘천대교21일 오후 강원 춘천시 춘천대교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2022.2.21 연합뉴스
월요일인 21일은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다.
눈은 오전부터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북부에서 내리기 시작하겠다. 늦은 오후부터는 제주 산지에도 눈 소식이 있고, 저녁부터는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서 눈이 날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제주 산지에서 1㎝ 안팎이다. 충남권과 충북 북부, 전라권은 0.1㎝ 미만의 눈이 날리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1도 사이였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경기북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 등은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며 매우 추웠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인 24일까지 이어지고 이후엔 기온이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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