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주말에도 3만명대 최다…확진 3만86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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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2-06 10:07
입력 2022-02-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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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63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2.5 뉴스1
5일 오전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 63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2.5 뉴스1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3만명대로 나타났다.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검사량 증가로 하루 만에 2344명이 늘어 3만8691명으로 집계됐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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