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만 3천명 넘어…김 총리 “오미크론 확산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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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1-26 08:38
입력 2022-01-2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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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대본회의 겸 안전상황점검회의 주재하는 김부겸 총리
코로나19 중대본회의 겸 안전상황점검회의 주재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겸 안전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1.26
연합뉴스
2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3000명을 넘었다.

역대 최다 규모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본격화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어 “방역의 최우선 목표를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를 줄이는 데 두겠다”고 강조했다.

또  “29일부터 새 검사체계를 시행한다”면서 “전국 256곳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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