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 유행 안정세…18세 이하 확진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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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22-01-07 11:13
입력 2022-0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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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신규확진자 3024명, 위중증은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3024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973명으로 보름 만에 1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2022.1.4 연합뉴스
정부가 7일 “방역강화 조치로 코로나19 유행과 의료대응 역량이 안정세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단계적 일상회복 초기와 비교하면 위험도 여전히 높다”면서 “60세 이상 확진자 비율은  15.8% 포인트 줄었지만 18세 이하 비율은 1.5% 포인트 늘었다”고 발표했다.

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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