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케이블카 타고 겨울 바다 즐기세요”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2-24 14:52
입력 2021-12-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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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도 화성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서 시민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전곡항에서 제부도에 이르는 2.12km 해상구간을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케빈 41대로 시간당 최대 1천500명을 수송할 수 있다. 2021.12.24 연합뉴스 -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서 시민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전곡항에서 제부도에 이르는 2.12km 해상구간을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케빈 41대로 시간당 최대 1천500명을 수송할 수 있다. 2021.12.24 연합뉴스 -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서 시민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전곡항에서 제부도에 이르는 2.12km 해상구간을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케빈 41대로 시간당 최대 1천500명을 수송할 수 있다. 2021.12.24 연합뉴스 -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서 시민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전곡항에서 제부도에 이르는 2.12km 해상구간을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케빈 41대로 시간당 최대 1천500명을 수송할 수 있다. 2021.12.24 연합뉴스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에서 시민들이 케이블카를 타고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2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서해랑 제부도해상케이블카’는 전곡항에서 제부도에 이르는 2.12km 해상구간을 한 번에 최대 10명까지 탑승 가능한 케빈 41대로 시간당 최대 1천500명을 수송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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