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18일부터는 모임 4인 제한·오후 9시까지만 영업합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오장환 기자
수정 2021-12-16 16:20
입력 2021-12-16 15:23
이미지 확대
16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식당의 관계자가 오는 18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방안 안내문을 작성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18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일시 중단하고 사적모임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하고 각종 시설의 영업시간도 전국적으로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로 단축하는 등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2021.1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6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식당의 관계자가 오는 18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방안 안내문을 작성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18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일시 중단하고 사적모임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하고 각종 시설의 영업시간도 전국적으로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로 단축하는 등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2021.1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6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식당의 관계자가 오는 18일부터 적용되는 거리두기 조정방안 안내문을 작성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18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일시 중단하고 사적모임 인원을 최대 4인으로 제한하고 각종 시설의 영업시간도 전국적으로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로 단축하는 등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