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코로나 ‘비상’… 공무원 확진에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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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12-03 09:41
입력 2021-12-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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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진료소. 뉴스1
임시 선별진료소. 뉴스1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직원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해당 직원이 소속된 부서 직원 24명을 재택근무하도록 조치하고 개별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했다. 또 도청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해당 직원이 근무한 같은 층 직원들이나 밀접 접촉한 직원들이 오전 중에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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