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꼼짝마’ 실전 같은 대테러훈련
신성은 기자
수정 2021-11-12 17:41
입력 2021-11-12 17:41
/
6
-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경인항 인천터미널에서 열린 ‘2021 국가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인천경찰특공대 대원들이 테러가 발생한 건물에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경인항 인천터미널에서 열린 ‘2021 국가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해양경찰특공대 대원들이 헬기를 타고 테러가 발생한 여객선에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경인항 인천터미널에서 열린 ‘2021 국가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 대원들이 테러가 발생한 건물에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경인항 인천터미널에서 열린 ‘2021 국가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 대원들이 육상 테러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경인항 인천터미널에서 열린 ‘2021 국가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해양경찰특공대와 해양경찰진압대 대원들이 테러가 발생한 여객선에 침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
12일 오후 인천시 서구 경인항 인천터미널에서 열린 ‘2021 국가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해경과 인천소방본부 대원들이 헬기와 함정 등을 동원해 테러가 발생한 여객선 승객들을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1.12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