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서울신문 오장환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수정 2021-10-26 10:59
입력 2021-10-26 10:5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 기자의 ‘보고 싶었던 얼굴’(사진)은 코로나19 추석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자의 요양병원 대면 면회가 허용된 13일 서울 마포구 시립서부노인전문 요양센터 면회실에서 이곳에 입원한 언니 공영선(왼쪽·83)씨와 동생 공애자(80)씨의 코로나 19로 인한 애틋한 상봉을 담아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전국 신문 및 통신, 인터넷 매체의 사진기자들이 취재 보도한 사진 중 뉴스와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작품을 매월 선정해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여하고 있다.
2021.9.1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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