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단계 거리두기… 텅 빈 휴일 도심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8-01 13:19
입력 2021-08-0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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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442명 늘어 누적 19만9천78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539명)보다는 97명 줄면서 일단 1천400명대로 내려왔다. 정부는 일단 이번 주 환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면서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조치 여부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8.1
연합뉴스 -
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442명 늘어 누적 19만9천78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539명)보다는 97명 줄면서 일단 1천400명대로 내려왔다. 정부는 일단 이번 주 환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면서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조치 여부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8.1
연합뉴스 -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중인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의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8.1
뉴스1 -
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442명 늘어 누적 19만9천78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천539명)보다는 97명 줄면서 일단 1천400명대로 내려왔다. 정부는 일단 이번 주 환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면서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조치 여부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8.1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42명 늘어 누적 19만978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539명)보다는 97명 줄면서 일단 1400명대로 내려왔다.
정부는 일단 이번 주 환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면서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조치 여부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8.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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