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첫 돌팜감염 확인, 아스트라제네카 맞은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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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봉 기자
수정 2021-07-16 10:25
입력 2021-07-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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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지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후 확진된 돌파감염이 첫 번째로 나왔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14일 확진된 20대(전북2483번·전주776번)가 지난달 27일 아스트라제네카(AZ) 2차 접종을 끝낸 후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이달 초 전북 2434번과 접촉자로 분류된 후 확진됐다. 지난 12일부터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해 이틀 후인 14일 화산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를 상대로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찾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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