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들아’… 오열하는 광주 붕괴 참사 유가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15 13:25
입력 2021-06-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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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최연소 희생자 김군의 아버지가 오열하고 있다.
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뉴스1 -
15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최연소 희생자 김군의 아버지가 오열하고 있다.
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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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최연소 희생자 김군의 아버지가 오열하고 있다.
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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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최연소 희생자 김군의 아버지가 오열하고 있다.
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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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최연소 희생자 김군의 아버지가 오열하고 있다.
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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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광주 동구청에 마련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최연소 희생자 김군의 아버지가 오열하고 있다.
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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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김군은 지난 9일 동아리모임을 위해 비대면수업인데도 학교를 찾았다가 ‘52번’ 버스에 올라탄 뒤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202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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