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손정민 친구 측 “술자리 시작부터 8시간 동안 블랙아웃”
이보희 기자
수정 2021-05-29 15:06
입력 2021-05-29 15:03
22쪽 분량 2차 입장문
A씨의 법률대리인 정병원 변호사는 첫 입장문 이후 12일 만인 이날 두 번째 입장문에서 “지난달 24일 오후 11시 14분쯤 A씨가 손씨와 새로 술자리를 시작한 시점부터 이튿날 오전 6시 10분쯤 한강공원에 부모와 함께 방문을 마치고 귀가하기까지 기억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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