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문화재청, ‘조선왕릉 숲길 11개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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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1-05-16 11:27
입력 2021-05-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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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경기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조선왕릉 숲길 11개소를 개방해 국민에게 치유의 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봄철에 정비해 처음으로 개방하는 태릉 내 노송 숲길은 16일부터 상시개방한다. 사진은 이날부터 신규개방된 서울 노원구 태릉 내 노송 숲길. 2021.5.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경기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조선왕릉 숲길 11개소를 개방해 국민에게 치유의 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봄철에 정비해 처음으로 개방하는 태릉 내 노송 숲길은 16일부터 상시개방한다. 사진은 이날부터 신규개방된 서울 노원구 태릉 내 노송 숲길. 2021.5.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경기 구리 동구릉 숲길을 포함한 조선왕릉 숲길 11개소를 개방해 국민에게 치유의 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봄철에 정비해 처음으로 개방하는 태릉 내 노송 숲길은 16일부터 상시개방한다. 사진은 이날부터 신규개방된 서울 노원구 태릉 내 노송 숲길. 2021.5.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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