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미등록종 ‘적갈색따오기’… 울산 회야강 인근서 발견

박정훈 기자
수정 2021-05-14 01:34
입력 2021-05-13 21:00
황새목 저어새과의 적갈색따오기는 국내에 서식 기록이나 공식 이름이 없다. 적갈색 빛이 나는 특징 때문에 가칭을 붙였고, 일부에서는 ‘광택이 나는 따오기’로 부른다.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유럽 동부,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등 아열대와 열대 지역에 주로 서식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21-05-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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