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비와 함께 내리는 ‘벚꽃비’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4-03 14:24
입력 2021-04-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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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2021.4.3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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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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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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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잎이 떨어져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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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 떨어진 벚꽃잎이 바닥을 뒤덮고 있다. 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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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뒤 윤중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 중이다. 사전 신청한 외국인과 내국인들에 추첨을 통해 일부 개방된다. 2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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