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투기 의혹’ LH 압수수색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9 15:28
입력 2021-03-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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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경기 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LH임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
9일 오후 경기 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LH임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
9일 오후 경기 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LH임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관련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1.3.9
연합뉴스 -
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들이 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LH 과천의왕사업본부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갖고 건물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경남 진주 LH 본사, LH 과천의왕사업본부, LH 광명시흥사업본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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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들이 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LH 과천의왕사업본부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이날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경남 진주 LH 본사, LH 과천의왕사업본부, LH 광명시흥사업본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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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9일 오전 경남 진주 LH 본사, LH 과천의왕사업본부, LH 광명시흥사업본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경기도 과천시 LH 과천의왕사업본부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 관계자가 차량에 압수품을 싣고 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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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들이 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LH 과천의왕사업본부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갖고 건물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경남 진주 LH 본사, LH 과천의왕사업본부, LH 광명시흥사업본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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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들이 9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LH 과천의왕사업본부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갖고 건물을 나서고 있다.
이날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경남 진주 LH 본사, LH 과천의왕사업본부, LH 광명시흥사업본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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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본사에 관계자들이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LH는 땅 투기 의혹을 받아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2021.3.9
뉴스1 -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LH임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수사와 관련해 LH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9일 오전 경기 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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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LH임직원 신도시 투기’ 의혹 수사와 관련해 LH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한 9일 오전 경기 광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한 직원이 문을 잠그고 있다. 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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