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왜 쳐다봐” 아버지뻘 60대 행인에 ‘니킥’ 날린 30대 구속

강주리 기자
수정 2021-02-17 21:39
입력 2021-02-17 21:38
법원 “도주 우려 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20분쯤 한 시장 골목에서 귀가하던 중 60대 행인이 자신을 쳐다보자 주먹과 무릎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 폭행으로 피해자는 눈가가 찢어지고 치아 여러 개가 부러졌다.
법원은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으며, 추가 피해 가능성도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