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마 속으로 뛰어드는 소방관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4 15:30
입력 2021-01-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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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단열재 제작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내부 수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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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단열재 제작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내부 수색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고 있다. 2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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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단열재 제작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내부 수색을 위해 사다리를 오르고 있다. 2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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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단열재 제작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산소통을 교체한 뒤 다시 내부 진입을 위해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2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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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단열재 제작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이 내부 진입을 앞둔 동료의 장비를 들어 주고 있다. 2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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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단열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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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초기 소재가 파악되지 않던 공장 직원 홍모(39·남)씨에 대한 수색 작업을 하다가 이날 오후 2시께 건물 내부 계단에서 숨진 홍씨를 발견했다.
불은 공장 건물 4동을 태우고 이날 오전 8시 55분께 큰 불길이 잡혔으나, 건물 붕괴 가능성이 크고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많아 진화 작업이 완전히 마무리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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