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추위에 방한복 입은 송아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1-06 14:38
입력 2021-01-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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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방한복 입은 송아지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 처음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난방 기구 아래에서 쉬고 있다. 2021.1.6
경남 거창군 제공 -
‘따뜻해요~’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 처음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난방 기구 아래에서 쉬고 있다. 2021.1.6
경남 거창군 제공 -
방한복 입은 송아지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 처음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어미 소의 젖을 물고 있다. 2021.1.6
경남 거창군 제공 -
방한복 입은 송아지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 처음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난방 기구 아래에서 쉬고 있다. 2021.1.6
경남 거창군 제공
소의 해인 신축년 새해 처음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송아지가 난방 기구 아래에서 쉬고 있다.
경남 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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