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학생 확진자 1600명 넘어섰다
최선을 기자
수정 2020-12-08 15:27
입력 2020-12-08 15:27
8일 교육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학생은 전날까지 전국에서 1605명 발생했다. 교직원은 306명이다.
학생의 경우 서울 8명, 경기 5명, 부산 4명, 인천 2명, 충북·전남·경북 각 1명 등 22명이 전날 확진됐다. 여기에 지난 5일 확진된 3명과 지난 6일 확진된 9명 등 12명이 뒤늦게 통계에 반영되면서 총 34명 증가했다.
등교수업을 하지 못한 학교는 전날보다 70곳 늘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13개 시·도 885개 학교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81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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