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행 항공편 탑승객, PCR 검사비 본인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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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0-11-08 17:33
입력 2020-11-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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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0시부터 한국에서 출발하는 중국행 항공편 탑승객은 국적을 불문하고 탑승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2회 실시해야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해외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를 설명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유전자증폭(PCR) 검사 비용은 탑승객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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