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뚝 떨어진 기온 ‘장작불이 필요해’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3 09:26
입력 2020-11-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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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중구 새벽시장에서 상인들이 불을 쬐고 있다. 2020.11.3
연합뉴스 -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중구 새벽시장에서 상인들이 불을 쬐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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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중구 새벽시장에서 상인이 거의 다 타들어간 장작불에 몸을 녹이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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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중구 새벽시장에서 상인이 추위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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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전 서울 중구 새벽시장에서 상인이 일을 하고 있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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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추워진 날씨를 보인 3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출근하고 있다. 이날 오전 강원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렸고 서울 아침 체감 온도는 영하1도를 보였다. 20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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