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3대 종교 사회적 경제 활성화 공동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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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20-10-22 14:08
입력 2020-10-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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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3대 종교 지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3대 종교 공동행사에서 쌀과 생필품 등을 취약계층에 전하는 ‘희망박스’에 담고 있다.  왼쪽부터 성공스님, 신정호 목사, 유경촌 주교, 이재갑 장관.  2020.10.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3대 종교 지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3대 종교 공동행사에서 쌀과 생필품 등을 취약계층에 전하는 ‘희망박스’에 담고 있다.
왼쪽부터 성공스님, 신정호 목사, 유경촌 주교, 이재갑 장관. 2020.10.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3대 종교 지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3대 종교 공동행사에서 쌀과 생필품 등을 취약계층에 전하는 ‘희망박스’에 담고 있다.

왼쪽부터 성공스님, 신정호 목사, 유경촌 주교, 이재갑 장관. 2020.10.2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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