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직진” 부산 바다에 빠진 싼타페…운전자 숨져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9-24 08:30
입력 2020-09-24 08:30
해경과 119가 수색 1시간여 만에 싼타페 운전자 A(60대 추정)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해경은 “차량이 살짝 후진하더니 갑자기 직진해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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