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절망을 딛고 다시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9-23 16:54
입력 2020-09-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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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딛고 다시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화재 연기로 그을린 배 상자를 정리하고 이날 판매할 사과를 상점 앞에 진열하고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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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인심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화재 피해를 입은 상점을 찾은 단골 손님이 상인으로부터 사과를 구매하고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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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앞 삶의 터전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이 장사를 하고 있다. 상점 뒤편엔 화재로 인한 피해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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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딛고 다시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이 화재 연기로 그을린 배 상자를 정리하고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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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청과시장 화재 현장 감식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발생한 화재 현장 감식이 이뤄지고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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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딛고 다시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이 상점 입구에 이날 판매할 사과를 진열하고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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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 속에 남은 것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이 화마를 피한 배를 상자에 담아 옮기고 있다. 20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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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도매시장에서 지난 월요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화재 연기로 그을린 배 상자를 정리하고 이날 판매할 사과를 상점 앞에 진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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