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특혜 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어제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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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기자
수정 2020-09-14 10:08
입력 2020-09-1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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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출석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본회의 출석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출석, 국무위원석에 앉아 있다. 2020.9.7 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청탁 의혹을 받는 전 보좌관과 아들 서씨를 소환 조사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 김덕곤)는 지난 12일 추 장관의 전 보좌관 A씨를 불러 조사한 데 이어 13일에는 당사자인 서씨를 조사했다고 14일 밝혔다.



추 장관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들의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드려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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