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감 주사 너무 아파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8 13:48
입력 2020-09-0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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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에서 한 어린이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가을부터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 임신부 및 만 62세 이상 노인에게 인플루엔자(독감) 4가 백신으로 무료접종을 이날부터 시행한다. 2020.9.8
뉴스1 -
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에서 한 어린이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가을부터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 임신부 및 만 62세 이상 노인에게 인플루엔자(독감) 4가 백신으로 무료접종을 이날부터 시행한다. 2020.9.8
뉴스1 -
8일 광주 남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 가족보건의원에서 독감 국가예방접종이 이뤄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독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이날부터 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한다. 2020.9.8
연합뉴스 -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 시행 첫 날인 8일 전북 전주시 인구보건협회 전북지회 가족보건의원에서 한 어린이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이번 2020∼2021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이며, 국가에서 지원하는 백신 역시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으로 변경됐다. 2020.9.8
뉴스1
질병관리본부는 올가을부터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 임신부 및 만 62세 이상 노인에게 인플루엔자(독감) 4가 백신으로 무료접종을 이날부터 시행한다. 2020.9.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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