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이선’ 직격탄…강풍에 날아간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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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07 18:36
입력 2020-09-07 10:20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직접 영향을 받은 부산은 강풍과 폭우 피해가 잇따랐다.

하이선은 초속 30m를 넘는 강풍과 함께 많은 비를 뿌려 침수나 산사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4시 28분께 남구 문현동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졌고, 영도구 동삼동에서는 신호등이 강풍에 꺾이는 일도 있었다.

부산 서구 한 도로에서는 주택가 옥상에 떨어진 물탱크가 발견되기도 했다.

도로 침수로 차량이 물에 잠긴 채 운행하는 곳도 많았다.



부산에는 현재 강풍이 잦아들었지만,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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