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울 아이 봄은 ‘마스크’… 초등학생의 거리두기 추억
수정 2020-08-30 11:51
입력 2020-08-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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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봄에…마스크를 썼어요’한 초등학생이 교과서에 작성한 봄 관련 그림. 빈칸에는 마스크를 쓴 자신의 모습과 ‘마스크를 썼어요’라는 문구가 있다. 초등학생 딸의 교과서를 공개한 인천시의 40대 김 모 씨는 30일 “코로나19 사태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과 함께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2020.8.3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나의 봄은 마스크’…한 초등학생의 그림최근 한 초등학생이 작성한 봄 관련 마인드맵. 학교에서 있었던 일로 ‘마스크 쓰고 있기’와 ‘거리 두기’, 가족과 함께한 일로는 ‘집에서 놀기’가 적혀 있다. 올여름 기나긴 장마 탓인지 ‘인터넷으로 일기예보 보기’도 포함됐다. 초등학생 딸의 교과서를 공개한 인천시의 40대 김 모 씨는 30일 “코로나19 사태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과 함께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2020.8.3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빈칸에는 마스크를 쓴 자신의 모습과 ‘마스크를 썼어요’라는 문구가 있다.
초등학생 딸의 교과서를 공개한 인천시의 40대 김 모 씨는 30일 “코로나19 사태로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과 함께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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