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QR코드 찍고 예식장 입장해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29 17:56
입력 2020-08-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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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고 예식장 입장해요’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객이 QR코드를 스캔하고 있다. 이날 강남구는 구내 예식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섰다. 2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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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에 놓여진 QR코드 스캐너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QR코드 스캐너와 손소독제가 놓여져 있다. 이날 강남구는 구내 예식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섰다. 2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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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자리 ‘띄엄띄엄’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인원 제한으로 착석 가능한 좌석이 표시돼 있다. 이날 강남구는 구내 예식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섰다. 2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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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예식장 방역수칙 점검강남구청 직원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점검을 하고 있다. 2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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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소독 꼼꼼하게’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강남구는 구내 예식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섰다. 2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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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하객이 QR코드를 스캔하고 있다. 이날 강남구는 구내 예식장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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