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22 09:14
입력 2020-08-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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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압수품을 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경찰은 교인 명단을 비롯해 광복절 집회 참석자 명단 등을 집중적으로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8.22
뉴스1 -
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압수품을 차량에 옮겨 싣고 있다.
경찰은 교인 명단을 비롯해 광복절 집회 참석자 명단 등을 집중적으로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8.22
뉴스1 -
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이 들어있는 박스를 차에 싣고 있다. 2020.8.21
연합뉴스 -
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이 들어있는 박스를 차에 싣고 있다. 2020.8.21
연합뉴스 -
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교회를 나서고 있다. 2020.8.21
연합뉴스 -
2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이 들어있는 박스를 차에 싣고 있다. 2020.8.22
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1일 오후 8시 40분께부터 22일 오전 1시께까지 약 4시간 20분 동안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랑제일교회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교회 측 변호인들이 입회한 가운데 교회 내 PC 등에 저장된 교인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종전에 교회 측이 당국에 제공한 교인 관련 정보와 일치하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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