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려주소’ 지붕에서 추락한 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8-10 14:26
입력 2020-08-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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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축사 지붕에 올라갔던 소들이 건물내부로 떨어져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소가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떨어졌다. 2020.8.10
뉴스1 -
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내부에 소가 앉아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가 집 안으로 추락했다. 2020.8.10
연합뉴스 -
9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축사 지붕에 올라갔던 소들이 건물내부로 떨어져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소가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떨어졌다. 2020.8.10
뉴스1 -
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축사 지붕에 올라갔던 소들이 건물내부로 떨어져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소가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떨어졌다. 2020.8.10
뉴스1 -
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내부에 소가 앉아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가 집 안으로 추락했다. 2020.8.10
연합뉴스 -
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에서 소방대원들이 축사 지붕에 올라갔던 소를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일부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떨어졌다. 2020.8.10
뉴스1 -
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에서 소방대원들이 축사 지붕에 올라갔던 소를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일부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떨어졌다. 2020.8.10
뉴스1 -
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지붕 위에서 119대원들이 소를 구조하고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땅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었다. 2020.8.10
연합뉴스 -
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지붕 위에서 119대원들이 소를 구조하고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땅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었다. 2020.8.10
연합뉴스 -
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지붕에 올라간 소가 마취총에 맞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물에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일부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건물 내부로 떨어졌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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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지붕 위에서 119대원들이 소를 구조하고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땅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었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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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내부에 소가 앉아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가 집 안으로 추락했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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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 주택 내부에 소가 앉아 있다. 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가 집 안으로 추락했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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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에서 소방대원이 축사 지붕에 올라갔던 소를 구조하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 집중호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이 차오르면서 떠올라 지붕으로 피신했던 일부 소들은 건물 지붕이 붕괴되며 떨어졌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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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는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데 최근 폭우와 하천 범람으로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가 집 안으로 추락했다. 2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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