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인 골프장 장비실에 토사 덮쳐…2명 매몰 “구조 중”
이보희 기자
수정 2020-08-06 09:59
입력 2020-08-06 09:58
당시 장비실에는 10명이 있었으며 8명은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2명은 하반신이 토사에 매몰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대원 40여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