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해안은 폭염…해수욕장 풍경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4 15:34
입력 2020-08-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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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은 폭염…해수욕장 풍경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0.8.4.
연합뉴스 -
펭수 모래조각 작품4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호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로 만든 작품이 피서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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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 아래서4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호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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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늘어난 피서객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이곳 해수욕장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름 피서를 우리나라 관광지에서 즐기는 경향으로 예년보다 방문객이 늘어났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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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해수욕장의 모래조각 작품4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호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로 만든 조각 작품이 피서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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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늘어난 피서객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이곳 해수욕장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름 피서를 우리나라 관광지에서 즐기는 경향으로 예년보다 방문객이 늘어났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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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해수욕장의 모래조각 작품4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호해수욕장 백사장에 모래로 만든 조각 작품이 피서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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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늘어난 피서객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이곳 해수욕장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름 피서를 우리나라 관광지에서 즐기는 경향으로 예년보다 방문객이 늘어났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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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물놀이4일 오후 전남 해남군 송호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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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은 폭염…해수욕장 풍경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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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은 폭염…해수욕장 풍경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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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전남 완도군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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