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시대 피서 풍경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2 16:37
입력 2020-08-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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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피서 풍경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거리 두기를 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27만7천656명(빅데이터 집계 방식)이 찾아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았다. 2020.8.2.
연합뉴스 -
떠나기 위한 기다림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8.2.
연합뉴스 -
여름휴가 국내선 북적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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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맑음’2일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제주에는 산간과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이며 체감온도가 34도에 달하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2020.8.02
뉴스1 -
백사장 수놓은 파라솔동해안 해수욕장이 피서 절정기에 접어든 가운데 휴일인 2일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이 파라솔과 피서객들로 가득하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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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찾아온 해운대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
뉴스1 -
펄펄 끓는 동해안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월포 해변 간이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포항의 낮 최고 최고 기온은 32도까지 치솟았다. 2020.8.2.
뉴스1 -
‘이열치열’2일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검은모래 해변에서 해수욕장 이용객이 모래 찜질을 즐기고 있다. 삼양 해변 검은모래에는 철분이 함유돼 예로부터 각종 성인병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제주에는 산간과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이며 체감온도가 34도에 달하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2020.8.02.
뉴스1 -
휴가철에도 방역 수칙 ‘유념’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하기 하루 전인 2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종합버스터미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고속버스에 오르고 있다. 광주에선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된 이후 7일째 지역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020.8.2
연합뉴스 -
여름휴가 국내선 북적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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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에도 방역 수칙 ‘유념’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하기 하루 전인 2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유스퀘어종합버스터미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고속버스에 오르고 있다. 광주에선 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된 이후 7일째 지역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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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김포공항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이 이용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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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찾아온 부산 해운대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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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 북적2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이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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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거리 두기를 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은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27만7천656명(빅데이터 집계 방식)이 찾아 올해 들어 가장 많은 피서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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