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퇴’ 고개숙인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4 15:35
입력 2020-07-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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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사퇴기자회견을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0.7.24
연합뉴스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가운데)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부결과 관련해 사퇴 입장을 발표를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0.7.24
뉴스1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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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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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사퇴기자회견을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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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거취를 포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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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미 예고한 대로 임기가 5개월 남짓 남았지만 (노사정 합의안 부결에) 책임을 지고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사무총장직을 사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은 김경자 수석부위원장, 백석근 사무총장과 동반 퇴진하게 됐다. 2017년 말 직선으로 선출된 이들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철도노조 위원장 출신인 김 위원장은 철도노조 조합원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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