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돼지열병 방역현장 정세균 총리와 이재명 경기지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18 13:52
입력 2020-07-18 12:59
/
6
-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 양돈농장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상황보고에서 발언을 마치고 정세균 총리에게 마이크를 건네고 있다. 2020.7.18
뉴스1 -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을 보고 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경기지사. 2020.7.18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재명 경기지사가 18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0.7.18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경기 포천시 일동면 양돈농장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인사하고 있다. 정 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차 농장을 방문했다. 2020.7.18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경기 포천시 포병관측소에서 멧돼지 차단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경기지사. 2020.7.18
연합뉴스 -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경기 포천시 포병관측소에서 멧돼지 차단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 왼쪽은 이재명 경기지사. 2020.7.18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