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이 보채는 아기 파랑새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7-12 18:05
입력 2020-07-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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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보채는 아기 파랑새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오리장림은 천연기념물 404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2020.7.12.
뉴스1 -
파랑새 가족의 사랑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오리장림은 천연기념물 404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2020.7.12
뉴스1 -
엄마 파랑새 마중하는 새끼들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날아가고 있다. 오리장림은 천연기념물 404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2020.7.12.
뉴스1 -
먹잇감 구하러 나선 파랑새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날아가고 있다. 오리장림은 천연기념물 404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2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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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펼친 파랑새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준 후 날아가고 있다. 오리장림은 천연기념물 404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20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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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파랑새가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오리장림은 천연기념물 404호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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