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낮 가장 긴 하지… 폭염을 피하고 싶었어

정연호 기자
수정 2020-06-22 03:29
입력 2020-06-22 01:3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20-06-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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