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세상이 궁금한 ‘야생 새끼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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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6-14 16:43
입력 2020-06-1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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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세상이 궁금해’
‘바깥 세상이 궁금해’ 1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국가정원 산책로 인근에 둥지를 튼 야생 새끼 너구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6.14 뉴스1
14일 울산 남구 태화강국가정원 산책로 인근에 둥지를 튼 야생 새끼 너구리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야생 너구리들은 둥지에서 잠을 자거나 서로 뒤엉켜 놀며 한가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새끼 너구리들은 수풀을 헤치고 주변을 탐색하며 호기심 어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울산 태화강 인근에는 철새를 비롯해 너구리와 고라니도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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