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검사 번호표 받으세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29 11:35
입력 2020-05-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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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소재 학원에서 근무한 강사와 수강생 2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진료 시간이 써 있는 번호표를 배부하고 있다. 2020.5.29
연합뉴스 -
여의도 소재 학원에서 근무한 강사와 수강생 2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가톨릭대학교여의도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학생, 교사 등 시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5.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역사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지난 26일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 빌딩에 있는 KB생명 전화영업점(TM보험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전날까지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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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역사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지난 26일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 빌딩에 있는 KB생명 전화 영업점(TM보험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보험설계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전날까지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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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소재 학원에서 근무한 강사와 수강생 2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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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소재 학원에서 근무한 강사와 수강생 2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가톨릭대학교여의도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학생과 교사를 비롯한 시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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